은행과 외계인이 만나는 상황을 그림책으로 표현한 작품. 별을 담은 우주, 돈을 들고 왕래하는 외계인, 손가락으로 호출하는 인간. 작가 박경민의 첫 단추 그림책으로 은행 외계론을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