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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심 고문 (중앙회)
조현희 (대구지회)
장기숙 전이사장 (중앙회)
배영희 고문 (경기남부지회)
이혜정 관리국장 (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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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걷는 경주 해파랑길 박재영 교육·편집국장 (경주지회)
컬럼 column
김윤심
고문
울릉도로 한달살이를 가신다는 정명화 고문님의 말씀에 아름다운 독도, 작은 돌 한 조각도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 박수를 쳐 드렸었다.
다. 가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음속에 꿈틀거림은 송소희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땅 독도 여행은 한달 살이 체험하 부르던 홀로 아리랑이 자꾸 입에서 맴맴 하는 이 느낌은 신 정명화 고문님 덕분이었다. 봉사를 하는 날 아침은 모 뭘까? 가고 싶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생겼다.
곧 답글이 달렸다.
동아리팀 단톡방에 “울릉도 갑시다!”라는 글이 올라오자 가는 발걸음은 뿌듯해 함을 느꼈다.
두 표정이 밝았고 택시에 큰 가방을 싣고 저동초등학교로
교장 선생님께서 “이곳 까지 오셔서 공연을 해 주시니 감 모두 손을 번쩍 들었고 벼락치기로 울릉도로 여행을 떠날 사합니다”라는 말씀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셨다,’독 계획을 세웠다.
도는 우리땅’인형극 공연은 병설 어린이집 원생들과 초등 갑자기 잡힌 여행에도 색동어머니회의 봉사정신은 못 말 1~2학년 학생들이었다. 관람하는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 렸다. 이경자 고문님의 조언이 먼곳까지 가는 길에 색동어 에 힘을 얻어 인형을 신나게 조종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 머니회를 알리면 너무 좋겠다는 말씀과 함께 ‘독도는 우리땅’인형극으로 뜻 있는 봉사를 하자는데 …
다 교감 선생님과의 담소를 통해 섬 어린이들은 다양한 공연 충분히 준비되지 않아서 반대 의견을 밝혔음에도 꼭 챙겨 을 많이 접하기는 어렵다는 말씀과 감사의 말씀을 전해 주 가자는 것이었다.
셨을 때에는 봉사는 하지 말자고 했던 나 자신의 모습이 인형극 공연을 봉사하겠다고 하였을 때 정말 좋다고 하셨 부끄러웠다. 우리 선배님들의 봉사하셨던 모습에 비하면 다. 공연 준비물을 챙기면서 틈틈이 연습을 하자는 다짐을 참 많이 부족하지만 인형이라는 매체를 통해 많은 어린이 하면서 짐을 꾸렸다.
들에게 꿈과 웃음을 전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새벽4시 잠실에서 독도는 갈 수 있을까 ? 라는 설레는 마 내가 할 수 있는 봉사라면 좀 힘들고 불편함이 있더라도 음으로 강릉으로 출발하는 버스를 탔다.독도에 입항 할 수 함께 봉사 할 수 있는 색동어머니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 있는 날이 연평균 80일이라는데 이날은 독도 입항이 순조 리매김 하겠다 각오와 벼락치기 여행에도 보따리 챙겨서 로웠다.
다녀 온 뜻있는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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