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명이네 뉴스룸 제43호는 1940년생 83세 김막래를 주인공으로 다룬다. 통합정부의 정치세력 협력, 야당의 정당성 강조 등 정치적 쟁점과 함께 김막래 여사의 생일 축하 메시지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