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마을
(451-865)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하북4길 129-23
발행일ㅣ 2015년 6월 30일 발행인ㅣ이은주편집인ㅣ 이용인 (유경래, 박성민, 박승권) 직 원 (홍순애, 홍성령, 서기현) 발행처ㅣ 지적장애인거주시설 에바다마을 전 화 ㅣ 031) 668-5662 팩 스 ㅣ 031) 668-0818 홈페이지 ㅣ http://cafe.daum.net/e.p.t.town
이용인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이용인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주체적이고 인간답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바로잡고 모든 영역에서 이용인의 인권을 보호, 증진하기 위해 노력함 으로써 비장애인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상대방에게 바라는 점
To. 권기욱
배가 아프면 병원에 가야하니까 찬 것 많이 먹지말고, 아프지 말았으면 좋겠어~ 컴퓨터 게임을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눈 건강 생각해주었음 해~.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개고 청소 도와줘~
소식지 제작을 함께할 유경래, 박성민, 박승권 기자를 모집하였고, 인터뷰 주제선정 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찾아가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거나 하고싶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로 했습니다.
유경래 : 드릴 말씀이 있어서 왔어요. 박성민 : 쇼핑백 작업으로 돈을 벌어서 김인철 : 무엇인가요? 경춘선 일반열차를 타고 유경래 : 직업재활 잘 도와주셔서 춘천여행을 갈거예요~ 감사합니다. 김병수 : 성민씨 여행가서 좋겠네요~ 김인철 : 유경래님도 작업 열심히 가서 어떤 것들을 할건가요? 해주셔서 고생이 많으시네요~ 박성민 : 춘천에 가서 남이섬도 구경하고 닭갈비와 막국수를 먹을거예요.
박승권 : 오늘 반찬 무엇이 나와요? 강성옥 : 장조림 등.. 나와요~ 박승권 : 지금은 뭐하세요? 강성옥 : 승권씨 주려고 맛있는 식사 준비하고 있었어요. 박승권 : 네 맛있는 밥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승권 : 배드민턴수업과 에어로빅을 하고난 뒤 매일 배가 쏙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다이어트를 꼭 성공하고 싶어요!
To. 강정모
화내지 말고, 사진활동 같이 하는데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요.
박승권 : 선생님 흰머리 났어요. 보리차 많이 드세요~ 홍인표 : 네~ 알았어요. 박승권 : 어제 뭐하셨어요 ? 홍인표 : 많은 일을 했어요~ 박승권 : 어깨 아파보여요. 힘내세요~ 그리고 울림이가 찬거 많이 먹어서 배 아프대요. 홍인표 : 네 참고하도록 할게요~
유경래 : 제주도 캠프에 다녀왔어요. 홍인표 선생님과 짝궁이 었죠. 관광지도 많이 둘러 보고, 그 중에서 돌하르방 이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앞으로 가고 싶은 곳은 부 산 태종대에 가고 싶어요. 30년전에 수학여행으로 갔 던 곳인데 … 그때가 그리워 서 그런지 한번 더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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