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융합콘텐츠 사업 참여자 인터뷰
과학융합연극 기획자, 강신철
- 외계공작소 기획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위촉 과학 커뮤니케이터
오늘의 인터뷰 참여자
과학융합전시 기획자, 정하송
코로나19 확산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K-문화콘텐츠는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메타버스 등 현장 밀착형 과학 기술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과학기술 문화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도 피부에 와닿는 요즘이다. 문화 콘텐츠들의 주요 주제이자, 표현의 방식으로서, 과학기술은 문화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전시, 공연, 실감형 웹툰과 같이 과학기술 소재의 다양한 콘텐츠는 누구나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필수적인 요소다. 이에 다양한 융합 콘텐츠의 성장 속,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융합콘텐츠 발굴지원사업>에 참여한 주목 받는 연극과 전시의 기획자를 만났다.
- 농업회사법인(주)휴먼인섹트 이사/연구소장 - 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과정, 곤충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교재 집필 등
과학융합콘텐츠의 제작자 두 분을 모셨습니다.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과학융합콘텐츠로 각각 연극과 전시를 기획하셨는 데요, 그 내용이 궁금합니다. 강신철 │ 과학연극으로 ‘연업일치’의 삶을 살고 있는 과학 강신철 │ 누리호, 다누리, 아르테미스 등 2022년은 유난히 커뮤니케이터입니다. 외계공작소를 창단하여 과학연극을 우주 탐사 이슈가 많았는데요, 만약 우리나라의 우주 탐사가 기획하고 있으며, 과학연극 창작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계속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면, 언젠가 대한민국도 달에 사람을 연구합니다. 과학으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무척 좋아하기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서 연극을 기획하게 되었 때문이죠. 과학 이야기를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어디든 습니다. 2041년 대한민국 최초 유인 달 탐사선에 탑승한 우주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곳이 특별한 장소가 아닌, 일상이기 를 비행사의 발사 직전의 긴장감과 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연극 <발사 3시간 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바라면서요.
│ 여주시 여주곤충박물관의 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정하송 지난 7월부터 약 2달간 여주곤충박물관은 ’곤충으로 정하송
│ 있습니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지난 13년여 범인을 잡을 수 있다’라는 제목의 전시 <CSI : INSECT>를 간 대중들에게 곤충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관련한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과학수사기법 중 곤충으로 범인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 연구하고 보급하는 일을 수행하고 잡는 ‘법의곤충학’이라는 분야를 활용했는데요, 추리소설을 있습니다.
연극 <발사 3시간 전> 대학로 스튜디오76, 2022.11.24. ~ 12. 11.
전시 <CSI : INSECT> 여주곤충박물관 특별전시관, 2022.7.9. ~ 8.28.
탑재한 VR콘텐츠 등 직간접적인 과학수사 체험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재미요소들도 기획되었습니다. CSI와 더불어, 법의 곤충학 학계와 현장 전문가들의 조언들이 콘텐츠 기획에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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