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선배시민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은 광명시 지역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00여명의 선배시민이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그 뜨거웠던 현장으로 함께 다시 돌아 가볼까요? 어느새 관람석을 가득 메운 선배시민, 식전 공연으로 축제의 막을 올렸습니다. 식전 공연은 MC 박근수님과 가수 최혁님이 흥을 돋우는 공연으로 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어서 행사의 개막 선언과 함께 선배시민으로 살아갈 스스로를 응원하기 위한 선배시민 선언문 낭독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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