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디어의 확장은 기존의 '디지털', '미디어'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했다. 디지털 기술은 단순히 기술로 보는 것은 편협한 시각이며, 미디어를 통해 인간관계를 디지털화하고 도구로서의 성격을 넘어 기술 자체가 인간관계의 방식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