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디지털 기술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제공되어야 한다는 포용성(inclusivity)의 중요성을 다룬 기사로, 디지털 미래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기 위한 과제를 탐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