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과 함께하는 라디오 프로젝트 '희망통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미디어교육 활동. 2017년 인천시 장애인자료센터에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정신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지역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