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미디어교육은 연극과 달리 막이 내려도 끝나지 않는다. 수원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는 마을미디어교육은 끝남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되는 교육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