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오지마을 사랑의 쌀을 전달받은 가정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듭니다. one small movement makes a great miracle.
03 2024 사순절 한 끼 금식 캠페인 보고 05 긴급지원모금함
- 따뜻할 겨울을 위해 함께 연탄을 모아주세요! - ‘취약계층 밀집지역’에 ‘금치’가 되어버린 ‘김치’를
07 해외사업 이야기
베트남 자라나는 나무들처럼 번째 성 주민들의 희망도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라오스 입학률 향상을 위한 교사·부모 대상 가치 있는 교육
11 국내사업 이야기
- 미래세대 환경 교육을 위해 기업과 발맞추어 걸어갑니다 - 바른 학습 습관 형성이 삶의 동기부여로 이어지는 작은 기적을 꿈꿉니다
13 캠페인
- [여름나기 캠페인] 덕분에, 든든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 [생명가치 캠페인] 생명의 소중함, 나눔의 가치!
15 특별기획
- [국내 후원아동] 함께 키워낸 우리 아이들이 편지를 보내왔어요! - [해외 봉사자 인터뷰] “오히려 받고 돌아왔어요” - [가양7] 행복을 나누는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의 따뜻한 추석맞이 이야기 - 라오스 통므앗에 생긴 첫 번째 고등학교에서, 첫 번째로 열린 졸업식
19 GV뉴스
21 광고
겨울나기 캠페인 – 추운 겨울, 모두가 안전과 행복의 꿈을 꿀 수 있도록 – 꿈을 품은 목도리·귀도리 만들기 비대면 봉사활동
발행처 사단법인 글로벌비전 발행인 정연수 편집인 이기현 발행일 2024년 10월 31일 전 화 02-3143-4707 주 소 서울 강서구 마곡서로 133 713동 604호
Vol.55 2
글/개발국 강고은 간사
- 네팔, 라오스, 방글라데시, 캄보디아에 전해진 우리의 마음 -
2008년 시작된 글로벌비전의 『사순절 한 끼 금식 캠페인』은 방글라데시 현지인들도 한 끼 금식 캠페인에 동참한 사연 한 끼를 금식한 1만 원의 후원금으로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사 랑의 쌀을 전달하는 캠페인입니다. 올해에도 2만여 명의 후원 자님과 205개의 교회에서 굶주리는 이웃들을 위해 함께해주 셨는데요. 이를 통해 올해 5월에서 8월까지 네팔, 방글라데 시, 캄보디아, 라오스의 굶주리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양식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굶주림이 극심한 시기, 네팔 오지마을에 전해진 쌀
방글라데시의 최하 도시 빈민층 마을인 솔마이티, 꾸라똘리 네팔 치트완의 체빵 부족은 주류로부터 소외된 부족으로, 오 지역에도 쌀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쌀을 전달하기 며칠 전, 지 산골 마을에 모여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농사를 지어 비가 심하게 와서 도시빈민가 대부분 지역이 물에 잠겨 매우 사는데, 6개월간 농사를 지어 먹고 남은 6개월은 굶주립니다.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 1963년 카스트제도가 폐지되면서 신분의 자유를 얻었다고는 에도 불구하고 방글라데시 현지의 쌀 도매상분들께서 동감하 하지만 여전히 산속 깊은 곳에 흩어져 가난하게 살고있는 이 며, 운반비를 감액해 주시는 등 사랑의 쌀 전달식에 동참해 주 들입니다. 체빵 아이들은 지금까지도 배고픔과 영양실조에 시 셨다는 사실입니다. 한국에서 모인 우리의 마음은 그곳에도 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지마을에도 캠페인을 통한 쌀이 전해져 서로를 돕는 아름다운 실천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습니 지원되었습니다. 특히나 굶주림이 더욱 심한 5월, 난달과 서이 다. 팜 마을에 전달된 1만 kg의 쌀은 이들이 건강하게 삶을 영위 해 나갈 밑거름이 되어주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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