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통권 제31호
2025년 3월(통권 제31호)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이 지난 2024년 12월 3일 대 에서 벌어진 모든 국정농단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 대 한민국 전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한지 122일 만인 한민국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기대한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 재판관 만장일치로 윤석 열 대통령 탄핵을 선고했다.
아울러 국정안정과 민주헌정 수호를 최우선 과제로 국민의 안위를 지켜야 할 집권여당 국민의힘은 본분 국민들은 1979년 신군부가 정권찬탈을 목적으로 비 을 망각하고 끊임없이 국론분열과 혼란을 부추기며 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국민을 총칼로 짓밟은 지 45년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 내란에 동조해 왔다. 만에 또다시 무장한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하여 정치 인들의 체포 구금을 시도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 국민의힘은 이번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과를 준엄하게 버를 탈취하려는 충격적 장면을 지켜보아야 했다.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며 내란동조와 관련한 지난 과 오에 대한 정치적 책임은 머지않아 반드시 지게 될 것 윤석열의 불법계엄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은 땅에 떨 임을 주지하기 바란다. 어지고 세계의 웃음거리로 전락했으며 탄핵 찬반으 로 갈려 극심한 갈등을 겪어야 했다. 환산할 수 없는 경제적 손실과 거짓으로 일관한 윤석열의 비열한 모 습을 보며 국민들의 상심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국민들은 혹한에도 불구하고 거리로 나가 윤석열 탄 핵을 통한 내란종식과 민주헌정 수호를 외치고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과 정치검찰을 성토하며 국회와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켜냈다.
오늘 헌법재판소의 탄핵선고는 간절한 국민적 염원이 이루어낸 결과이자 법치주의가 살아있음을 재확인한 것이며 대한민국의 수준 높은 민주체제와 우수한 국 민성을 세계에 보여준 쾌거가 아닐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그 일당 들을 조속히 법의 심판대에 올려 내란죄로 의법조치 하고 김건희 특검, 명태균 특검을 통해 김건희의 주가 조작, 뇌물수수, 여론조작, 공천개입 등 윤석열 정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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