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우정을 지켜오던 세 친구 민지, 다형, 세빈 지냔수년간싸움과화해의 반복이었지만이번엔 뭔가다르다. 다형이 구매한 판때기 하나가 불러온 눈덩이 같은 파장… 그렇게 그들이 지켜오던 우정이 어지러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데 ..
생화학 21학번 진민지
언홍영 18학번 최다형
노어노문21학번 김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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