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he forest environment newspaper
www.EFOREST.KR
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국토녹화 50주년 을 기념하여 지난 50년의 성과를 되돌아보 고 미래 산림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수행 한 ‘2023년 산림에 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일반 국민들의 산림정책에 대한 만족도 는 평균 74.9%로 ’15년(61.5%) 보다 13.4%p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국토녹화’(85.4%)에 대한 만족 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 지난 50년간 모두가 힘을 모아 만든 산림은 우리 국민 이 인정하는 자랑스러운 역사로 해석된다. 산림정책에 대하여 국민의 기대 수준도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숲가꾸기 (82.9%), 임도 확대(68.8%) 정책 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정원조성 및 관 리, 정원문화를 확대(74.9%)해야 한다고 응 답하였다. 또한, 목재이용과 관련해서는 국민의 절반 이상(58%)은 ‘목재를 활용하 는 것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응답하였다. 아울러, 국민 10명 중 6명(62.0%)은 공익 가치 보전을 위해 사유재산권을 침해받는 산림에 대해 산주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 무는 ‘소나무’(46.2%), 꽃나무는 ‘벚나 정도 늘었다. “이번 국민의식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국 답하여 산주를 위한 손실보상금 제도 도 무’(21.1%)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8명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림이 가지고 있 민 만족도가 높은 정책은 내실화하고, 국 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 (75.9%)은 연 1회 이상 산을 방문한다고 응 는 경제적, 환경적, 사회문화적 기능을 최 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나 으로 나타났다. 답했으며, 주 1회 이상 산을 방문하는 국 대한으로 발휘하기 위해서 국민의 목소리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나 민(28.6%)은 ’15년(9.8%)에 비하여 약 3배 를 세심하게 듣는 것은 필수적이다”라며,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임업인들의 안정적인 함한 조성계획을 관할 시ㆍ군ㆍ구에 제출하면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숲경영 체험과 현지조사 등을 거쳐 최종 승인받게 된다. 산림휴양서비스를 복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숲 산림청에서는 숲경영체험림 안정적인 제도 정 경영체험림 제도를 2023년 6월 11일 본격 시행한 착을 위해 개소당 8억 원 이내 정책자금을 해당 다고 밝혔다.
지역 산림조합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임업후계 남성현 산림청장은 “ ‘숲경영체험림’을 위 자 및 독림가로서 산림경영계획에 따라 5ha 이 한 산림휴양법 하위법령 개정으로 임업 발전을 상 산림을 5년 이상 경영한 경력이 있어야 하고, 위해 공헌해온 임업인들의 추가적인 소득창출 필수시설인 숲경영 체험시설과 함께 숲속의 집,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에게 임업과 관련된 체 트리하우스 등의 숙박시설, 매점 및 일반음식점 험과 산림휴양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수 있게 되 등 편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다. 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한 최소면적 기준 은 없고, 시설물 종합배치도, 시설계획 등을 포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동서트레일」의 시 께하여 ‘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서트레일’ 작 구간인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한티재에서 6 의 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월 1일…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