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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산림신문(주) / 발행인 : 김가영 편집인 : 김헌중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2번길 9 / 창간일 2002년 3월 1일 등록일 : 2001년 12월 7일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50675 인쇄인 : (주)아이앤피 권영근 /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7길 71 전 화 : 0502-260-6000 /팩스: 0502-261-6000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신문
몽골 대표단의 방한(5.30~6.3)을 계기로 열린 이번 협력위원회는 한-몽 그린벨트 사업, 종자 보전ㆍ관리, 산불 대응, 위성 활용 등을 의제로 다루었다. 양측 대표단은 한국과 몽골이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등 전 지구적인 문제 해 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양질의 협력사업 추진하기로 하였다. 산림협력위원회에 참석한 남성현 산림 청장은 “한-몽 국제산림협력 성과는 양 국 간 신뢰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 다”라면서, “몽골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억 그루 나무심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 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몽골 측 수석대표인 바트후 자문은 “그간 몽골의 사막화방지와 산림정책 발 전에 기여한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하 면서, “이틀간, 한국의 여러 산림현장을 돌아보고 협력의제를 논의하여, 더욱 생산 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력위원회가 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과 몽골은 2년에 한 번씩 양국에서 번갈아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으 특히,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 그린벨트 며, 제10차 협력위원회는 2025년 몽골에서
지난 6월 2일(금)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벨트사업 추진 계획 등 다양한 현안을 논 를 확대ㆍ발전시켜 왔다.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제9차 한-몽골 의하였다.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 한국 산림청은 1998년 10월 24일 몽골 자 사업은 산림청이 가장 먼저 시작한 협력 개최하기로 하였다. 다.
연환경부(현 환경관광부)와 산림협력 양해 사업으로 사막화방지, 재해 저감, 주민 삶 한국과 몽골 대표단은 제3차 한-몽 그린 각서(MOU)를 체결하였고, 25년간 협력관계 의 질 향상 등에 기여하였다.
김가영 기자 (desk@forestnews.kr)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일(금) 서울 산림 해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협력의 지평을 확대 비전센터에서 ‘고위급 양자회의’를 개최하였 해 나가기로 하였다. 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차관을 비롯한 대표 산림청 임상섭 차장은 “양국 간 신뢰와 헌신 단의 방한을 계기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양 을 토대로 이어온 협력관계를 강화하자”라면 해각서(MOU) 갱신 체결, 공적개발원조(ODA) 사 서, “산림청은 양국 정부 간 협력을 강화할 뿐 업, 산림전용·황폐화 방지 사업(REDD+), 종자 보 만 아니라 국제기구, 기업 등 민간부문이 협력사 전·관리, 농림위성 활용 등을 의제로 지속가능 업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 산림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응언 꾸억 찌 차관은 한국 산림청은 1999년 7월 20일 베트남 농업농 “베트남 산림의 보전과 복원, 지속가능한 관리 촌개발부와 산림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 를 위해 기여해 준 한국 정부에 감사”를 표하 고, 맹그로브숲 복원, 황폐지 조림, 산불대응 역 면서,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들이 실질적인 성 량 강화 등 다양한 양자·다자 협력사업을 추진 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자” 하고 있다. 양국 대표단은 기존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 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등 전 지구적인 문제
채석단지 현장방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산업계와 임업인 등의 이번 개정으로 산지에서의 임업경영 활동에 산지이용 관련 불편 해소를 위해 산지 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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