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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7호창간 1909.7.1
구세군 대한본영(부장 김병윤)은 10월 27일(월) 구세군 숲 한 구세군 사관의 리더십”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느헤 속마을영문에서 “삶으로 증언하라(행 1:8)”는 주제로 2025 미야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트렌드를 읽고 능동적으 년 가을 본영사관회를 개최하였다.
로 대응할 수 있어야 하며 느헤미야의 리더십과 역량, 실행 개회예배에서 한세종 서기장관은 “구세군 스타일(딤전 력을 갖춘 사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이후 윤주석 4: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사관 각자의 신앙에 사관(거버넌스법인실장)의 ‘일만상상 프로젝트’ 안내와 한세 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지만,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는 종 서기장관의 행정안내가 이어졌다. 오후에는 일산호수공 무엇보다 ‘청출어람’의 스타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선 원에서 서로 간의 교제와 산책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 배 사관 못지않게 후배 사관이 더욱 탁월해야함을 당부했다. 졌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한 몸임을 기억하자”는 김 이어서 김병윤 사령관은 “느헤미야의 리더십 재조명을 통 병윤 사령관의 폐회사와 기도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10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천안 숲속아침펜션에서 전국청년연합회(회장 박규정, 서울제일영문)와 지방청년연합 회 리더십이 한자리에 모여 리더십미팅(LM)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모든 7개의 지방청년연합회 임원이 모두 참석하여 지방 사역과 고민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영섭 청 년부장이 참석하여 기도회와 사역에 대한 고민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전국청년연합회 주관으로 직분별(회장·부회 장·총무·서기·회계) 그룹 나눔의 시간을 가짐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의 사역과 차기 임원선출 및 다양한 의 견을 제시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하나의 구세군, 함 께하는 구세군 청년 연합회의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경남지방(참령 강종권)은 10월 16일(목) 서창한빛영문에서 군국에서 시행하는 ‘일만상상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워크숍 을 개최하였다. 찬양과 메시지(부위 김건래)를 시작으로 강 종권 경남지방장관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이후 강태석 선 교국장이 ‘일만상상 프로젝트’의 개요와 전체적인 단계별 교 육을 진행하였다. 이어 황선엽 구세군역사박물관장은 FBF설 명과 목회 실행 계획을 위한 조별 모임 및 발표회를 진행하 였다. 또한 여사관 역량강화교육으로 ‘분기별 회의록 교육(참 령 박은영)’, ‘모의 가정단 입단식(참령 김금순)’, ‘2026년 여성 사역부 특별사업 안내(정위 최수진)’와 ‘군복 규정 공지 및 질 의응답(참령 이미숙)’ 등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여사 관들은 가정단과 자선봉사단을 자신 있게 운영할 수 있는 역 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10월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포항영문에서 경남지방 청 년부 총회와 청년 모임의 활성화를 위한 MT가 진행되었다. 대 연, 동산, 부산, 서창한빛, 포항영문에서 총 14명의 청년이 참 석했으며, 김건래 경남지방 청년담당관이 모임을 인도했다. 이 번 모임을 통해 청년들은 교제의 시간을 가지며 각 영문의 상 황과 개인의 신앙을 나누었고, 구세군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새 롭게 다질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특히 타 교단에서 구세 군으로 출석하게 된 청년들은 구세군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나누는 과정에서 이전보다 더욱 마음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다.
남서울지방 미자립영문 지원 자원봉사팀과 경남지방 사관 방과 경포지역 영문들이 섬겨 주어 은혜롭게 봉사활동을 마 들이 함께 10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방내영문(참령 칠 수 있었다. 매일 20여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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