➀ (행정절차 완료 ) 국정과제 선정(`22.05) → 이전 공공기관 지정·고시(`23.05) 21대 국회 폐기 → 22대 1호 법안으로 산업은행 이전법 대표발의 → 新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남부권투자금융본부 ◀현재 ➁ (법률개정 진행 ) 신설(인원 +42명)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수도권에 필적할 남부권의 신성장거점 마련이 필요합니다.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에는 부산을 싱가포르나 홍콩과 같은 국제자유비즈니스 도시로
만들기 위한 법안입니다. 획기적인 규제 완화와 특례 등이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와 협의를 마친 만큼 법안이 신속하게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년 11월 박수영이 대표발의했고, 이듬해 통과시킨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덕분에 원전 소재 지역을 위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도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부산에 유리한
`21년 2월 박수영이 대표발의한 부산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부산의 미래를 책임질 가덕도신공항이 `29년 적기 개항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부산의 재건축 속도를 높이려면 사업성을 높여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사업 대상 요건 대폭 완화, 법적 상한보다 1.3배 무기한 용적률 상향, 부산형 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임대주택 공공기여 비율 축소 등의
부산은 우수한 인력, 충분한 자본, 물과 전기, 각종 연계사업 등의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본은 TSMC가 구마모토에, 마이크론은 히로시마에 공장을 건설하는 등 반도체 분산형 정책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동아대-동서대 연합이 정부가 5년간 1천억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30’에 지정됐습니다. 부산 대학들이 글로컬대학에 더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상위권 대학의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은 30년 넘은 부산시민의 숙원입니다. 많은 물이용부담금을 내는데도, 나쁜 물을 먹는 ‘물 차별’을 더는 방치할 수 없습니다.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가 취수 지역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고,
부산 기회발전특구 반도체 산업 유치 토론회 개최 24.09.30.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22.07% 차이 압승 24.10.16. 지역소멸과 지역비례선발제 토론회 개최 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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