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소식지
의주길, 혜음원지에 내린 첫 눈
04 소식 평해길 임도 걷기 전에 방문신고 꼭 하세요! 등 11 특별 인터뷰 경기옛길 550km, 1호 완주자 ‘김성수’씨 14 기고문 도로는 물길을 대신하고 16 이야기 영남길을 누비던 보부상과 소몰이꾼 17 유산 안성 봉업사지(安城 奉業寺址) 18 웹툰 경기옛길 탐방기
경기옛길 평해길 제8길~제10길은 국유임도 구간입니다. 임도는 산림자원법에 따라 ‘산림 경영을 위해 개설된 도로’로서 원칙적으로 일반인 이용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경기옛길은 경기문화재연구원과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 간의 업무협의를 통해 사전 방문 신고 시 연중 통행이 가능합니다. 두 기관은 산림 보전의 중요성과 걷기 문화의 공익적 기능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기옛길 홈페이지에서 최소한 방문 하루 전까지는 국유 임도 방문신고를 진행해주시길 바 랍니다.
경기옛길
<국유임도 홈페이지 접속 방문신고> 클릭
www.ggcr.kr 모바일 가능
임도 방문 사전 신고 방법
항목 작성
① 산불 예방 영상시청 ② 코스, 이름, 연락처 - 산불감시원 요청시 허가증 제시
기재 ③ 허가증 발급
(모바일 저장 가능)
<박부원 연구원>
임도 방문
- 산불위험 요소 등 발견 시 신고
강화로는 전통적으로 한강수로의 물류유통의 기능과 국방의 기능을 담당하는 주요 도로였 습니다. 강화도에는 강화해협을 통해 한강으로 들어오는 외세를 막기 위한 초지진, 덕진진, 광성보, 화도돈대, 용진진, 갑곶돈대 등의 국방유적이 남아있습니다. 김포 역시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때 열강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덕포진과 한강을 방어하기 위한 문수산성이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국방유적들은 강화로가 가진 국방의 기능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이번 강화길의 스탬프함은 호국의 의미를 담고자 판옥선 형태로 지난 3월 기획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해파랑길을 완주한 탐방객으로부터 경상북도 울진군의 구산항에 판옥선 실물 모 형이 전시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4월경 현장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곳에는 길이 12m, 너비 3m, 높이 2.3m 크기의 모형으로 조선시대 판옥선을 기준으로 추정하여 재현된 조형 물을 확인 할 수 있었고, 이를 기준으로 디자인 도안을 제작하였 습니다. 김포시 일대를 조사하여 판옥선 형태의 스탬프함을 제작할 수 있는 목공방을 섭외하였고, 6월부터 본격적으로 제작 에 들어갔습니다. 전체적인 크기와 밸런스, 색감을 조정 하였고, 빗물 누수를 위한 아크릴 설치 등 3차례의 수정 보완을 거쳐 10월초 강화길 전 구간에 설치되었습니다.
판옥선 모형물 사진
경기옛길 강화길 스탬프함 디자인 수정안
레이저가공
강화길
1코스 강화길
스탬프함
1,000
FRONT VIEW
SCALE: NONE
1.5t
1.2t
레이저가공
SIDE VIEW
SIDE VIEW
SCALE: NONE
SCALE: NONE
스탬프함 디자인 도안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