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022 COVID19와 정체성 혼란의 시대를 살면서 공정과 상식 위에 바로 선 역동적인 나라를 꿈꾸며 살아온 대학총장의 이야기
한헌수 글
▷ 책을 열면서..
▷ 개띠찬가
▷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6장
▷ 제7장
▷ 책을 닫으며..
미래에 대한 걱정, 기독청년의 리더십
원칙과 현실의 조화, 통일과 평화공영
끝없는 되풀이, 정치현실 비판
호치민 3개월, 과거의 극복과 미래
▷ 제5장 COVID19 극복의 도구, 新동물농장
정책의 놀이판 된 대학, 대학개혁의 방향
세상사에 대한 간섭, 헌수생각
난, 참 자기애가 강한 사람인가 봅니다.
내가 원하는 세상이 뭔가가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으로 사 는 사람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공정’하고 ‘상식’적인 사회, 누구 나 안심하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창의적으로 노력하는 나라를 꿈 꿉니다. 그래서 기회 되는대로 신문에 기고도 하고, 틈나면 어디 서든 글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기도 합니다. 이제는 그동안 공부하 며 깨달아가는 역사와 기술발전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으 로 만들어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박근혜前대통령이 탄핵당하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코로나도 발생하면서, 나라도 나 개인도, 지금까지 참 많은 변화를 겪었습 니다. 그 사이에 정권이 또 한 번 바뀌었고요. 어느 나라 국민이 이만큼 많은 다양한 정치, 경제, 사회적인 변화를 한 시대에 경험 할 수 있을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COVID19을 겪으며 아시아 국 가들에 보여준 미래 통제 사회의 예고편을 보면서, 정권이 바뀌었 다고 모든 정책과 사람을 전방위적으로 바꾸려 하면 국가의 정체 성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했으니, 하고 싶은 말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정치판에 대해서는 어느 순간 글 쓰는 것은 멈추었습니다. 너무도 똑같은 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느낍니다. 벌어지 는 일들에 대한 시비하는 글을 쓰다 보면, 이미 이야기했던 것과 같은 내용을 또 쓰고 있는 것을 확인합니다. 5년 전에 썼던 글들 이 지금의 상황에 어찌 그리 잘 맞아떨어지는지 나 자신이 신기 하기도 합니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