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량한 여름을 위한 스파클링 와인 • 언제(Whenever), 어디서나(Wherever) 당신의 일상에 프리미엄을 더해 줄 와인 ' 엘레멘탈' 런칭
• New Arrival 라피올레 / 집집락 / 피에르 베시굿 • 2024 엉 프리뫼(En Primeur) 상품정보
글 : 홍민호 브랜드 매니저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에 더해 뜨거운 햇살이 가득해지고 있다. 무더운 날씨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와인은 샴페인일 것이다. 그렇다고 비싼 샴페인을 매일 마실 수도 없으니, 올여름에는 샴페인과 비견될만한 나만의 스파클링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로랑 페리에 라 뀌베 브룻 로랑 페리에 브룻 밀레짐 2015
폴 루이 마르땅 브룻
Laurent Perrier La Cuvee Brut Laurent Perrier Brut Millesime Paul Louis Martin, Brut NV
우선, 샴페인의 특별한 양조방식인 전통방식에 대해서 알아보자. 샴페인은 전통방식을 통해 버블을 만드는데 베이스 와인이 담긴 병에 설탕과 효모 를 첨가하여 두 번째 발효를 일으키는 양조 방법을 일컫는다. 효모가 병 속의 설탕 을 모두 알코올로 치환시키면 함께 생성된 이산화탄소(CO2)가 병안에 갇혀 코르크 를 열면 버블이 터져 나온다. 이후 효모는 죽어“lees”라는 이름의 찌꺼기로 남는데, 오랜 시간 와인과 접촉하여 샴페인 특유의 토스트, 브리오슈, 견과류 향을 만들어낸 다. 이는 전통방식 스파클링 와인의 특징이며, 숙성 기간이 길수록 이러한 아로마가 더욱 풍부하게 발현되어 고급 샴페인으로 분류되어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는 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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