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나이팀버 [Brand Story] 파토리아 데이 바르비 여름을 위한 로제와인 레시피 8월 신규 와인
런던에서 남쪽으로 약 2시간 떨어진 West Sussex에 위치한 Nyetimber는 영국 와인, English Sparkling의 개념을 정립한 선구자 다. 과거 50여년전 샹파뉴의 기후대를 갖추었다 평가받으며 무서울 정 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영국 스파클링의 기술과 품질 모든 측면에 서 나이팀버는 그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나이팀버는 1086년 Nitimbreha 라는 이름으로 Domesday Book 에 처음 등장했다. 1139년 루이스(Lewes) 수도원이 영지에 세워졌고, 1536년 나이팀버 영지는 Thomas Cromwell 의 선물로 헨리 8세에 게 상속되었다. 이후 1540년 7월, 헨리 8세는 네번째 부인인 Anne of Cleves와의 결혼이 무효화 되자 그녀에게 나이팀버 영지를 수여했다.
나이팀버가 처음 기록에 등장한지 1세기 후, 시카고 출신의 Moss 부부 가 웨스트 서식스(West Sussex) 중심부에 있는 황폐한 저택과 농장을 매입했다. 지역 농부들은 당시 영국의 기후가 무척이나 추워 양조용 포 도가 익지 않는 통념으로 사과와 같은 과수를 심기를 권했다고 한다. 하 지만 스튜어드와 샌디 모스는 반대로 South Downs의 바람 없는 남향 경사지가 따뜻한 녹색 모래와 백악 토양과 어우러지면서 최고의 스파클 링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믿었다.
1988년 나이팀버는 1만그루의 포도나무를 처음으로 식재, 영국 최초로 샴페인의 3대 품종인 샤르도네, 피노누아, 피노 뮈니에만을 독점적으로 심은 Estate가 되었다. 1992년 첫 빈티지를 수확, 4년여의 숙성 끝에 1996년 첫 1992 빈티지의 블랑 드 블랑이 출시되며 세간의 주목을 받 았다. 자국 영국의 관심 또한 한 몸에 받은 그들 와인은 엘리자베스 여왕 이 본인의 결혼 50주년 기념와인으로 선정하며 더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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