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ake the finest english sparkling wine, one to rival the very best in the world
영국 최초, 샤르도네, 피노누아, 피노뮈니에 샴페인 품종 도입 영국 최초, 샴페인 양조 방식(전통 방식) 도입 영국 최초, RM 하우스 - 100% 자체 빈야드 생산 포도 사용 영국 최초, Darked color 병 도입 영국 최초, 멀티 빈티지 도입 영국 최초, 드미섹 스파클링 생산 영국 최초, 싱글 빈야드 스파클링 생산 영국 최초, 프레스티지 뀌베 생산 세계 최초, Riddling date 퍼블릭 공식 공개 세계 최초, 非샹파뉴 지역에서 ‘올해의 스파클링 와인메이커’ 선정 세계 최초, ‘올해의 스파클링 와인메이커’ 선정된 여성 셀라마스터
런던에서 남쪽으로 약 두 시간 거리에 위치한 웨스트 서식스(West Sussex)의 나이팀버 (Nyetimber) 는 영국 스파클링 와인의 개념을 정립한 선구자로 평가된다. ‘반세기 전 샹파뉴와 동일한 기후대를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는 영국의 와인산지는,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와인 산지 로 빠르게 성장했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나이팀버가 있었다.
나이팀버라는 지명은 1086년 Domesday Book에 ‘Nitimbreha’라는 이름으로 처음 기록되었 다. 1139년에는 루이스(Lewes) 수도원이 이 영지 위에 세워졌으며, 1536년에는 토머스 크롬웰 (Thomas Cromwell)의 선물로 헨리 8세에게 귀속되었다. 이어 1540년, 헨리 8세가 네 번째 부 인 앤 오브 클리브스(Anne of Cleves)와의 결혼을 무효화하면서 그녀에게 이 영지를 하사했다.
약 1,000년 뒤, 시카고 출신의 스튜어드와 샌디 모스 부부는 웨스트 서식스 중심부에 있던 황폐한 저택과 농장을 매입했다. 당시 지역 농부들은 영국의 차가운 기후에서는 포도가 익지 않는다며 사과 같은 과수를 심을 것을 권유했지만, 모스 부부는 다른 가능성을 보았다.
그들은 서식스 사우스 다운즈(South Downs)의 바람이 잦은 남향 경사면에, 따뜻한 녹색 사암과 백악질 토양이 어우러진 것을 보고 언젠가 세계 최고의 스파클링 와인을 만들어낼 수 있으리라 확신했다.
· 영국 최초로 샤르도네·피노 누아·피노 뮈니에 식재
· 1992년 빈티지의 첫번째 뀌베, 블랑 드 블랑 출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결혼 50주년 와인으로 선정
· 셀라 마스터, Cherie Spriggs와 Brad Greatrix 합류
리저브 와인 확보 시작. 최초로 MV 방식 도입. 클래식 뀌베를 멀티 빈티지로 블렌딩으로 전환
· 햄프셔(Hampshire)로 빈야드 확장
· 영국 최초 드미섹 스파클링 출시
· 영국 최초 싱글빈야드 뀌베, Tillignton 2009빈티지 출시
· 켄트(Kent)로 빈야드 확장
· 영국 최초 프레스티지 뀌베, 1086 by Nyetimber 2009 빈티지 출시
· 셀라마스터 Cherie Spriggs, 샹파뉴 외 지역 생산자이자
여성 와인메이커로서 최초로 IWC로 부터
Sparkling Winemaker of the Year로 선정
· London Wine Fair, Battle of Bubbles – Blind Tasting 1위
스파클링 카테고리 1위, 샴페인 합산 블라인드 전체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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