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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지라드 [Brand Story] 에보디아 [Brand Story] 나이팀버 [New Arrival] 도멘 보이에 막트노 [New Arrival] 도멘 미 고다르
글 : 배정연 브랜드 매니저
세계적인 와인 산지인 미국 나파 밸리에서 품질과 명성을 겸비한 와이 너리, 지라드(Girard) 와인을 소개한다.
2017년 4월, 미국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 만찬 자리에는 두 병의 캘리포니아 와인이 올랐다. 당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만찬에 서브된 와 인 중 하나가 바로 ‘지라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4’였다. 이 상징적인 순 간은 지라드 와이너리를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주목 속으로 끌어올 리는 계기가 됐다.
2017, 미.중 정상회담 만찬
지라드 와이너리는 1975년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에서 설립됐다. 설립 초기부터 프리미엄 와인 생산에 주력해왔으며, ‘떼루아의 개성과 품질의 일관성’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성장했다. 2000년대 이후 현대적 설비와 지속가능한 농법을 적극 도입해 품질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현재는 나파 밸리를 대표하는 중견 프리미엄 브랜 드로 자리매김했다.
지라드는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레스토랑과 호텔, 와인 샵 등 다양한 채널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주력 품목인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도네이는 현재 동원와인플러스에서 수입 하고 있으며, 미국 내는 물론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도 꾸준히 존재감 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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