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하반기 애중북지재단 소식지 '나드람'입니다. 일신우일신의 의미로 매일 새로워지는 것을 기숙 박찬 일입니다. 성신정신요양원, 진선원, 선영노인요양원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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