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Did
황 광 수
If we all did the things we are capable of doing, we would literally astound ourselves.
直譯; 만약 우리가 모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낸다면, 우리는 정말 스스로에게 놀랄 것입니다.
解說; 이 문장은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능력과 잠재력이 얼마나 큰 지를 강조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두려움, 자기 의심, 게으름, 사회 적 조건 등 다양한 이유로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심으로 자신을 믿고 행동에 옮긴다면, 그 결과는 상상 이상일 것이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우리 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出處; Thomas A. Edison (토머스 에디슨) 미국 발명가 기업가, 발명품 '백열전구' '축음기' '활동사진 카메라' 등, 미국내 보유 특허 수는 1,093개, 끊임없는 실험과 실패를 통해 성과를 이룬 인물로,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라는 말로도 유명. 1847 ~ 1931
Create Problems
If knowledge can create problems, it is not through ignorance that we can solve them.
直譯; 지식이 문제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무지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解說; 이 문장은 지식과 무지(無知)의 역할을 대조하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더 많은 지식과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 을 강조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지나친 지식이나 과학기술이 문제를 만든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핵무기나 환경 오염 문제 처럼 고도의 과학지식이 있었기에 생긴 문제들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 문장은 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지로 돌아가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다. 오히려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더 깊은 이해, 더 나은 판단력, 더 정확한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즉, 지식이 잘못 사 용될 수는 있지만, 문제를 해결하려면 여전히 지식과 지혜가 핵심이 라는 철학적인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出處; Isaac Asimov (아이작 아시모프), 러시아 태생 미국 보스턴대학 의대교수, SF소설 작가 '파운데이션' 시리즈 '로봇' 시리즈 외 500권 이상, 1992년 휴고상, 1987년 네뷸러상, 1920 ~ 1992
People Want
All people want is someone to listen. not someone to fix them.
直譯;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자신을 고치려 드는 사람이 아니라, 그저 들어주는 사람이다.
解說; 이 문장은 인간 관계에서 흔히 저지르는 '도움의 착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 고민을 털어놓을 때,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 결해줄까?' 혹은 '무엇을 조언해줄까?'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상대는 해결책보다 공감을 원합니다. 이 문장은 '상대방이 원하는 건 공감이지, 조언이 아니다' 라는 것을 분명히 합니다. '고치려는' 태도는 무의식적으로 상대가 잘못되었다는 판단을 내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대에게 비판받고 있다는 느낌, 혹은 부적절하다는 인식을 줄수있어 오히려 상처가 됩니다. 상담학자인 Carl Rogers는 공감적 경청 (Empathic Listening)을 통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치유 해나갈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다시 말해, 진정으로 들어주는 태도만 으로도 사람은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문장의 핵심입니 다. 실생활 예시를 든다면, 친구가 "요즘 너무 힘들어"라고 말했을 때, 이를 고치려는 사람은 "그럼 너가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지", "운동이 라도 해봐", "너무 예민한 거 아냐?" 하지만 들어주는 사람은 "그랬구 나, 얼마나 힘들었겠어", "말해줘서 고마워", "조금 더 이야기해도 괜 찮을까?" 出處; Carl R. Rogers (칼 로저스), 미국 심리학자 심리치료사, 1902 ~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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