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W.(Saar Mosel Winzersekt)
독일 연방 프리미엄 와인 부문 <최고 젝트 생산자상> 수상 베를린와인트로피 <골든 리그(Golden League)>(최다 메달 수상자에게 수여)
S.M.W. (Saar Mosel Winzersekt)는 1983년에 독일 트리어(Trier)에서 설립된 전통 방식의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 협동조 합입니다. 설립자는 현 모젤 와인협회 명예회장이자 독일 와인 업계의 원로로 존경받는 아돌프 슈미트(Adolf Schmitt)입니다.
S.M.W. 와이너리의 탄생에는 인상 깊은 일화가 있습니다. 1983년, 슈미트는 프랑스 샴페인의 대표 하우스인 뵈브 클리코(Veuve Clicquot)에서 일하던 독일인 와인메이커 은퇴식에 초청받아, 지하 셀러에서 오랜 시간 숙성된 샴페인을 시음하게 됩니다. 이 자리에서 그 와인메이커가 말하길, “내가 당신 나이라면, 독일 고유 품종으로 이처럼 숙성미 깊은 젝트를 만들겠다”는 조언을 건넸다고 해요. 이에 영감을 받은 슈미트는 이듬해인 1984년부터 엘블링(Elbling), 리슬링(Riesling) 등 지역 전통 품종으로 장기 효모 숙성 스파클링 와인, 즉 ‘올빈 젝트’ 생산을 시작합니다.
S.M.W.는 샴페인과 동일한 병입 2차 발효(Méthode Traditionnelle) 방식을 엄격히 고수하며, 여러 와인생산자들이 긴밀히 협력하 여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이 선보이는 빈쩌젝트(Winzersekt)는 단일와이너리에서 재배된 포도로만 생산 되는 최고 등급의 젝트로, 일반적인 샤르마 방식 대량 생산 제품과는 명확히 구분되는 품질적 우위를 자랑합니다.
이 라벨의 그림은 트리어대학교의 교수이자 화가였던 아돌프 쿠폰(Adolf Kuborn)의 작품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은 SMW 본사이며, 왼쪽의 여성은 1900년대 초 유행한 예술양식인 ‘유겐트슈틸(Jugendstil)’ 스타일로 그려졌어요. 유겐트슈틸은 자연의 곡선과 식물, 여성의 형상을 우아하게 표현하는 양식으로, 프랑스에서는 ‘아르누보’라는 이름으 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SMW 본사 건물이 바로 이 양식으로 지어졌기 때문에, 라벨의 그림도 그에 어울리는 스타일 로 완성된 것이랍니다. 이 라벨을 사용한 리저브 젝트 시리즈 역시, 아르누보 양식처럼 우아하고 섬세한 매력을 담고 있어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줍니다.
모젤리자 그랑 리저브 바이스부르군더 1992 Mosellisa Grand Reserve Weissburgunder 1992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바이스부르군더(피노 블랑) 종류 젝트(스파클링), Brut 기타 750ml / 12%
336개월(28년) 효모 숙성
견과류, 사과, 배, 유자, 살구, 레몬, 파인애플
샴페인급 올빈젝트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음.
모젤리자 리슬링 리저브 젝트 2012 Mosellisa Riesling Reserve Sekt 2012
당도 ●○○○○ 산도 ●●●○○ 바디 ●●●○○
지역 독일 > 모젤 자르 품종 리슬링 종류 젝트(스파클링), Brut 기타 750ml / 12.5%
120개월(10년) 효모 숙성
(2007) 2021년 포르투갈와인트로피 골드 2021년 아시아와인트로피 골드
완전히 익은 포도를 늦수확!
빌팅어 샤츠베륵 리슬링 슈페트레제 1997 Wiltinger Scharzberg Riesling Spätlese 1997
당도 ●●●○○ 산도 ●●●○○ 바디 ●●●●○
밸런스 예술의 리슬링. 조금 금빛이고 엄청 부드러워서 꿀떡꿀떡 잘 넘어갑니다. 너무 잘 넘어가서 금방 먹어 아쉬운 와인.
싱글빈야드
Kangbok Lee (572 ratings) Aug 14, 2020
싱가포르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브와인
“꿈을 계속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때가 온다.” - 괴테 -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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