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으로 세계를 연결하는 19학년 라시아야문화과 김나연의 이야기.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한국 음식 문화를 SNS를 통해 세계에 알리며 한식의 매력을 전파한 경험담과 일상적 도전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