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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를 링크로 공유하는 방법

파일이 커서 카카오톡·이메일로 안 보내질 때, 파일 대신 링크를 보내면 해결됩니다.

파일을 보내면 생기는 문제

링크로 공유하면 네 가지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 받는 사람은 링크를 누르는 순간 웹에서 바로 보게 되고, 내용을 고쳐도 링크는 그대로입니다.

링크 만드는 순서

  1. 문피디에 로그인한 뒤 콘텐츠 등록에서 파일을 올립니다. PDF는 물론 한글(.hwp, .hwpx)과 오피스 문서도 그대로 올릴 수 있고, 한 파일당 무료 요금제는 20MB, 유료 요금제는 최대 100MB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2. 제목과 설명을 적습니다. 이 내용이 카카오톡으로 보냈을 때 미리보기에 표시됩니다.
  3. 공개 범위를 고릅니다. 아무나 볼 수 있게 하려면 전체 공개,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보게 하려면 일부 공개를 선택합니다. 일부 공개는 무료 요금제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4. 저장하면 공유 링크와 QR코드가 만들어집니다. 그대로 복사해 보내시면 됩니다.

어디에 붙여 넣을 수 있나요?

카카오톡 · 문자 링크만 붙여 넣으면 제목·설명·표지가 미리보기로 나옵니다.
이메일 · 뉴스레터 첨부 없이 링크만 넣으면 되므로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인쇄물 · 포스터 함께 만들어지는 QR코드를 넣으면 종이에서 바로 연결됩니다.
홈페이지 · 블로그 링크를 걸거나 게시글에 삽입할 수 있습니다.

보낸 다음에 확인할 수 있는 것

링크로 보내면 몇 명이 열었는지, 어느 경로로 들어왔는지 통계로 볼 수 있습니다. 파일을 보냈을 때는 알 수 없던 정보입니다. 행사 안내문이나 소식지를 보내고 실제로 얼마나 읽혔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받는 사람도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링크를 받은 사람은 가입도 앱 설치도 없이 바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내용을 고치면 링크를 다시 보내야 하나요?

아니요. 같은 콘텐츠에 파일을 다시 올리면 내용만 바뀌고 링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미 배포한 QR코드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아무나 보면 곤란한 문서인데요.

일부 공개로 두면 링크를 받은 사람만 볼 수 있습니다(무료 요금제 포함). 아예 나만 보이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공유를 중단하고 싶으면요?

공개 범위를 비공개로 바꾸면 그 시점부터 링크로 접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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