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매거진
N.25
‹Breaktime› 80.3×116.8cm. Acrylic on canvas. 2018
2020 겨울
걷다가 문득
Play
문화로 같이 즐기다
Open
문화로 마음을 활짝 열다
Talk
문화로 함께 이야기하다
POT에는 ‘(다양한 것을 담는)그릇, 솥’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춘천문화매거진 팟은 문화로 다 같이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트렌드,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슈 등 생동하는 춘천의 문화예술을 한 데 담아내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POT이 이야기하는 춘천문화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춘천 시민의 삶 속에서 엿볼 수 있는 일상의 모습, 그 안에 담긴 보석 같은 이야기를 뜻합니다. 오랫동안 많은 예술가와 청춘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지트로 자리매김해 온 춘천. POT은 춘천이라는 멋진 지역을 춘천 시민과 춘천을 찾은 사람들이 보다 즐겁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펼쳐 보이겠습니다.
Contents
Letter 편집장의 여는글
Lifestyle 서로의 보호막을 지켜주는 일
Somewhere 우리 모두의 중도
Creator 춘천에 머문 마음들
Artist 우리는 같으나 모두 다른 존재
Books & 춘천에 ‘기증책 도서관’을 세워 ‘책마을 천국’을 만들자
Column 스스로 서서 서로를 살리는 일상의 마을 전환
Scene–1 도시를 수놓은 축제 이야기
Scene–2 나의 세상이 넓어지고, 깊어지는 경험
News 춘천문화재단 소식
Diary ○○○의 이야기
Editor’s note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