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see, to be seen›, 112.1x145.5cm, oil on canvas, 2017
2020 가을
마주보는 우리
ISSN 2508-6316
N.24
춘천문화매거진
PLAY
문화로 같이 즐기다
OPEN
문화로 마음을 활짝 열다
TALK
문화로 함께 이야기하다
POT에는 ‘(다양한 것을 담는)그릇, 솥’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춘천문화매거진 팟은 문화로 다 같이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트렌드,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슈 등 생동하는 춘천의 문화예술을 한 데 담아내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POT이 이야기하는 춘천문화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춘천 시민의 삶 속에서 엿볼 수 있는 일상의 모습, 그 안에 담긴 보석 같은 이야기를 뜻합니다. 오랫동안 많은 예술가와 청춘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지트로 자리매김해 온 춘천. POT은 춘천이라는 멋진 지역을 춘천 시민과 춘천을 찾은 사람들이 보다 즐겁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펼쳐 보이겠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왜 모이는 걸까요?
Contents
Letter 편집장의 여는글
Lifestyle 우리는 서로에게 환한 등불
Somewhere 공공미터, 00m, 공공美터
Creator Knock, knock, knock. We’re here!
Artist 사물을 비추는 사람, 오흥배
Books & 역대급 장마 속에서 떠오르는 한 권의 책
Column ‘책읽는춘천’의 주인은 누구인가
Scene–1 도시의 불빛을 잇다
Scene–2 우리는 이야기를 만나 조금씩 자란다
Calendar 공연 · 전시 · 행사 일정
News 춘천문화재단 소식
Diary 영감을 주는 순간, 순간
Editor’s note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