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서촌마을 대오서점카페
이 아름다움을 어떻게 렌즈속에 담을 수 있을까? 셔터를 수없이 누르며 담다보니 꽃과 빛망울의 하모니가 내 귓가에 들려오는 듯 내 가슴을 울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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