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 041-750-1673
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마케팅팀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 금산이 뿌리입니다 는 1,500년전 금산인삼의 기원과 대한민국 고려인삼의 70%가 유통되는 금산을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금산이 뿌리입니다는 인삼관련 소식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소식지입니다
[박범인 금산군수 취임 1주년 인터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 금산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기 위해 걸어온 1년 올해 삼계탕 축제 방문객 지난해보다 70% 증가 오는 인삼축제도 성공 개최 자신
민선8기 금산군정 비전은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다. 하늘이 내려준 건강선물 인삼의 종주지인 금산을 세계에 더 알 리고 희망과 행복을 키우며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자는 의미를 담 고 있다. 이러한 군정비전 실현을 위해 발 빠르게 나아가고 있는 박범인 금산군수를 만나 지난 1년의 소회와 앞으로의 군정 계획 에 대해 들어봤다. - 취임 1년이 지났다. 소회는? “군민들께 희망과 행복을 드리고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 래로’비전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금산군 예산 7000억 원 시대 개막, 금산·금산인삼 세계 화 초석 마련, 인구 반전, 제40회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 등 성과 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 과거 공직시절의 경험으로 미루어 단체장이 공모 발표에 참여 하면 성과가 좋아지는 부분을 잘 알고 있어 주요 사업의 발표 현 장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 대면 평가현장에 직접 참여해 심사위원 질의에 응답하고 추진 의지를 강하게 피력함에 따라 전국 81개 지역 중 A등급 평가를 받은 4곳 중 1곳으로 금산 군이 선정돼 210억 원을 확보했다. 금산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며 밝은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앞으 로도 계속 노력하겠다.” - 올해 전국적으로 집중호우가 크게 발생했다. 휴가일정까지 취소하시고 비상대응에 나섰다고 들었는데. 금산군의 피해는 어 떤지? “금산군은 지난 14일 호우경보가 발표되기 전날 13일 미리 재 난안전대책본부 비상 3단계를 발령해 지난 18일 호우경보가 해 제될 때까지 운영했다. 지난 17일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를 방문해 김세진 지사장을 만나 용담댐방류로 인한 금산군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 도록 수문방류 시 하류지역 안전성 확보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 고 요청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총 447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와 이에대한 조치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특히 제원면 포평지구의 배수펌프장을 가동해 침수피해 예방 에도 일조했으며 지난해 10월 수해 예방을 위해 확보한 320억 원
규모 천내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을 통해 안전 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이달 초 제3회 금산삼계탕축제가 열렸다. 특히 올해 축제의 삼계탕의 맛과 가격에 방문객들을 만족했다고 하는데? “인삼의 고장 금산군에서 열리는 축제인 만큼 큼직한 인삼이 들어간 삼계탕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또 여름 먹거리 축제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삼계탕 외 인 삼, 깻잎 등을 재료로 한 인삼튀김, 인삼막걸리, 인삼탕수육, 인삼 핫도그 등 음식을 선보이고 물놀이, 야간 공연 등 콘텐츠도 신경 썼다. 그 결과 지난해 축제 방문객 3만 5000명보다 약 70%가 증가한 5 만 9000명이 현장을 찾았다. 인삼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삼소비 확대가 이뤄져야 하 는데 이를 위해 인삼활용영역을 약재에서 음식, 미용으로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금산하면 역시 인삼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올해 개최되는 인 삼축제는 어떤부분이 특징인가? “금산인삼은 1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2018년 전통농 법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40회 금산인삼축제 기간 103만 명의 관람객이 금산을 찾았고 1000억 원의 경제파급효과를 보이며 대한민국 대 표 산업형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탄탄히 다졌다. 올해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제41회…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