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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김영수 발행처 마케팅팀 충남 금산군 금산읍 인삼광장로 25
. 금산이 뿌리입니다 는 1,500년전 금산인삼의 기원과 대한민국 고려인삼의 70%가 유통되는 금산을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금산이 뿌리입니다는 인삼관련 소식을 종합적으로 전달하는 소식지입니다
인삼 산업 중흥과 부활을 위한 2023 대한민국 인 문기자(인삼부활 프로젝트 제언) 등이 참여했다. 삼컨퍼런스가 지난 19일 서울시 aT센터에서 개최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고려인삼 세계화 전략으로 됐다
세계인삼수도 금산 선포, 금산인삼(K-INSAM) 브 이번 행사는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고 농림축산 랜드화 추진, 해외시장 개척 확대, 세계인삼 정보화 식품부‧금산군이 함께 후원했으며 박범인 금산군 센터 구축, 신소비 패턴을 반영한 인삼제품 다양화, 수,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생산자 금산세계인삼 문화엑스포 개최, 금산인삼 GAP 인 단체, 산업체, 학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인삼 증률 및 GAP 공동선별장 확대, 고려인삼 유네스코 산업 재도약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에 관해 설명했다. 최근 대한민국 인삼 산업은 국내시장 수요가 부진 특히, 인삼의 약재로써 인식을 탈피하고 식품‧인 해 어려움에 봉착해 있으며 인삼 재배하는 농가들 삼으로 인식 확대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했다. 의 시름도 깊어지는 상황이다.
박 군수는 “이번 인삼컨퍼런스는 금산인삼의 세 토론은 민승규 세종대학교 석좌교수가 좌장을 맡 계화를 통해 국제 인삼 시장‧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아 진행했으며 주제 발표에 △박범인 금산군수(고 중요한 목표를 확립하는 자리”라며 “각계 전문가들 려인삼 세계화 전략) △양태진 서울대 교수(인삼 의 소중한 의견을 잘 정리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 R&D 혁신 방안) △허철호 한국인삼공사 사장(인삼 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출 활성화 방안) △정혁훈 매일경제신문 농업전
'고려인삼 중심지' 금산의 박범인 군수, 최근 소비 줄며 가격 떨어져 건기식 시장 비중 20%로 뚝, 소비 주역 젊은층 잡으려면 쓴맛 줄여 거부감 낮출 필요, 인삼 튀김·막걸리 등 인기 국제행사서는 인삼주 호평, 고급 인삼식당 서울에 필수
박범인 금산군수(64)는 뼛속부터 금산 출신답게 인삼(人蔘)을 향한 애정이 상상을 초월한다. 인터뷰 를 위해 군청 집무실에 들어서자 박 군수는 "이것 부터 봐야 한다"며 예사롭지 않은 인삼을 소개했다. 해마다 금산에서 개최되는 '인삼왕 선발대회'에서 뽑힌 인삼이 투명한 술병에 담겨 자태를 뽐냈다. 예 쁘게 생긴 미스인삼부터 근육미를 자랑하는 미스터 인삼, 남녀가 포옹하는 듯한 인삼, 엄청난 크기를 자 랑하는 대왕인삼 등이 줄지어 있었다. 무려 14년근 인삼도 있었다. 그는 "인삼이라는 이름 자체가 사람 을 닮았다는 데서 나왔다"며 "세계 최고 효능을 지 수 없다. 연작 장애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닌 고려인삼이 요즘 주춤하고 있지만 다시 노력해 금산 인삼 농가가 재배할 곳을 찾아 전국으로 나갔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건강식품으로 거듭나게 하고 다. 지금은 금산을 중심으로 한 충남 외에 충북, 전 싶다"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북, 경북, 강원, 경기 등 전국에서 인삼이 재배된다. 그러나 여전히 인삼 재배의 주역은 금산 출신 인삼 ―요즘 인삼 농가 상황은 어떤가. 농가다. 전국에서 재배된 인삼이 금산에 있는 도매 시장인 금산수삼센터로 모이는 배경이다. ▷인삼 소비가 줄면서 가격이 많이 떨어져 상황이 아주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각종 농자재 등 인삼 재 ―인삼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원인은 무엇인가. 배에 들어가는 비용이 예전보다 많이 늘었다. 수지 가 맞지 않다 보니 인삼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증 ▷가장 큰 건 소비 주역이 돼야 할 젊은 층이 인삼( 가하고 있다. 그 여파로 인삼 종자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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