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미술반 수업을 참여했어요.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많은 작품을 그려볼 수 있어 좋았고, 마음이 맞는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미술반 #전시회 #김순애님
남편과 함께 어버이날 행사를 구경하러 복지관에 들렀어요. 직원들이 카네이션도 달아주고 반갑게 인사해주니 괜히 기분이 좋았어요. 고마워요. #어버이날 #남편과 #최성옥님
스마트폰 교육을 수강하고 청춘대학 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2019년까지 4년간 스마트폰 교육을 진행했어요. 지금은 같이 교육에 참석해준 동료 강사님 생각이 많이납니다. #청춘대학 #동료 #김광열님
봉사하는 마음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합니다. 어르신이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것을 보면 마음이 괜히 울컥하기도 하죠.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로식당 #봉사 #김인숙님
제가 일하고 있는 희희낙락 카페 큰아들이 깜짝 방문했어요. 서울에서부터 일부러 찾아와줘 고마웠고 일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좋았어요. #바리스타 #아들 #허미희님
어버이날 다 같이 모여 웃고, 즐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죠. 코로나19 기간에는 이런 일상이 참 어렵고 그리웠습니다. 친구들아! 코로나도 끝났으니까 앞으로 자주 보고 즐겁게 지내자!
이용자
어르신을 다시 볼 수 있는 봄, 다시 봄, 어버이날 행사 를 진행했습니다. 그간 코로나19로 축소 및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던 어버이날 행사, 오랜만에 어르신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이 큰 의미였습니다. 복지관 입구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 을 직원들이 직접 달아드리고 어르신과 함께 포토존 에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간직했습니다. 본격적인 행사는 뮤직퍼포먼스 브라스통 의 신나는 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영화 명곡부터 트로트까지 어르신 취향 을 저격한 연주로 어르신의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에서는 먹을거리 가 빠지면 안 되겠죠? 천원의 만찬으로 뼈 없는 갈비탕 을 준비했습니다. 또 특별한 날 모인 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수입금 557,100원 은 지역 내 취약 어르신 총 116분 에게 여름철 기력회복을 위한 삼계탕을 구입하여 전달했습니다. 어르신은
‘다시 복지관에 나와서 공연도 보고, 친구들과 사진도 찍어 기분이 좋아요’, ‘코로나 19가 빨리 가고, 앞으로도 이렇게 반가운 얼굴을 보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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