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원 은 깨어있는 민주시민 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 은 깨어있는 민주시민 입니다.
11 월 5 일(토) 대구 엑스코 324호
대구 엑스코 324호에서 당소속 시도의원 및 도당 핵심 당직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에 서는 박시영 대표(주식회사 박시영 대표)는 현 정국상황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비호감도와 현정부의 법치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상당히 높게 나타난다”고 지적하고 “대구경북지역도 윤석역정부의 국정 지지율 이 국민의힘 정당지지도 보다 낮게 나타고 현역의원을 다시 찍겠다는 여론이 낮아 민주당의 준비 여하에 따라 대안 정치세력으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승수 대표는 “김대중·노무현, 그리고 경북의 허대만 위원장이 끝내 이루지 못한 꿈이 선거법 개정을 통한 정 치개혁 과제”라고 말하고 “정치권에서는 중대선거구제든 권역별 비례대표제든 즉시 머리를 맞대고 논의에 들 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자료집은 경북도당 홈페이지 [ 정책자료실:NO66번 ]에 있습니다 ※
※ 자료집은 경북도당 홈페이지 [ 정책자료실:NO67번 ]에 있습니다 ※
11 월 16 일(수) 경북도청 동락관 1층 세미나실
임미애 도당위원장 “기후위기의 문제, 우리 사회를 정의롭게 전환해 나 가는 문제는 특정한 누구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 리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두의 현실적 문제이고 함께 머리 맞대어야 할 문제이므로 오늘 이 자리를 시초로 해서 공동의 연대 활동으로 벌여 나가는 시 간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임기진 경상북도의회 의원 “오늘 이 자리는 저에게 큰 배움의 자리가 되었으며, 기후위기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도의회의 역할이라고 본다. 그런 역할에 저부 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했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