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찾아가는 국민보고회' 경북편
2023. 5. 9.(화) 19:00~ /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
'그래, 여성! 여성이 만드는 마을, 성평등과 여성의 정치 참여
여성위원회 / 2023. 5. 15.(월) 10:00~, 16일(화) 10:00~ / 경북노동인권센터
'공안통치 분쇄! 노태우정권 타도!' 안동대 김영균열사 참배
대학생위원회 / 2023. 5. 17.(수) 10:00 / 안동대학교 김영균열사 묘소
5 월 9 일(화) 17:00 ~ 호텔금오산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
이재명 당대표의 ‘찾아가는 국민보고회’ 경북편이 호 텔금오산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었 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명 당대표는 “동토와 같은 땅, 정 치적으로 보면 얼어붙은 경북지역에서 그 오랜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드셨냐”라고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주당을 지키고 끊임없이 민주당을 알리고 대 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시는 여러분, 댓가도 없이, 영광도 없이 최선을 다 하는 경북 당원 여러분 존경 한다”라고 격려했다. 또 “윤석열 정부 1년을 지켜보면서 이 나라 국민과 미 래를 위해서 ‘잘하자’,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 ‘ 성공한 정부가 되길 바란다’라고 진심으로 권고해 왔 었다”라고 하며 “하지만 지난 1년, 성과도 없고 국민 들이 실패한 정권이라 평가하고 있다. 지금도 늦지 않 았다. 남은 긴 시간동안 성과를 내고 국민에게 희망 을 주는 정권이 되길 다시금 진심으로 권고 한다”라 고 했다. 임미애 경북도당 위워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 길 와 주신 이재명 대표님을 비롯해 지도부에 감사 한다”라 고 하며 “지난 보궐선거에도 오셔서 지원을 해 주시 고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아 다시 찾아 주셔서 거듭 감 사드린다. 그 보답으로 내년 총선에서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어 지는 그런 결과로 보답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5월2일 전용기 국회의원과 경북도당 청년 위원장, 대학생위원장 등이 독도 땅을 밟은 적이 있었 다. 여기에 대해 일본이 대사관을 통해 외교부에 항의 하는 사태가 벌어졌다”라고 하며 “이 일에 대해 정부 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고, 더군다나 독도를 행정 구역에 두고 있는 경북도조차 아무런 대응이 없었다.” 라고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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