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은 김위한 입니다. 임미애 도당위원장이 비례정당(더불어 민주연합)으로 가면서 공석이 된 도당 을 맡게 된 지도 한 달을 넘기면서 이 제야 인사 올립니다.
4.10총선을 위해 고생 하신 후보자 및 당원동지 여러분 모두 고생 하셨고 수 고 많으셨습니다. 아쉬움과 성과도 있는 경북 더불어민 주당 총선 이었다고 스스로 평가를 해 봅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김위한
아쉬움은 달래고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는 경북도당이 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에서 20여년 민주당 활동을 해오면서 선거결과를 보며 느끼는 것은 경북지역도 미약하지만 조금씩 민주당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0년 초반 한 자리 수 지지율에서 조금씩 오르더니 이번 총선에서 30%를 넘기는 후보도 나오고 다자구도에서도 25%를 넘기는 성과도 만 들에 내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당원동지 여러분들이 경북 민주당을 위해 노력하신 결과물 이라 생각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 당원 동지 모두 건강한 5월을, 그리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당원이 주인인 경북 민주당!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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