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전라남도당 제22대 총선 공통공약 발표 및 협약식
2024. 3. 7.(목) 14:00 / 전남도의회 브리핑룸뤂
3 월 7 일(목) 14:00 ~ 전남도의회 브리핑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과 전남도당( 이번 협약식은 오랜 기간 주요 국정 의제로써 다양한 위원장 신정훈)이 지방소멸 극복과 수도권 일극주의 정책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과 지역 타파를 위해 22대 총선 공통공약을 발표하며 손을 맞 간 불균형, 지방 인구의 급감과 경제력 하락이 심화되 잡았다.
고 있는 시점에 민주당 전남도당과 경북도당이 지역 7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날 협 을 넘어 지방 살리기 해법을 공동 모색하고 해결하기 약식에는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과 신정훈 전남도당 위해 추진되었다. 위원장 및 전남도당 운영위원과 사무처 당직자 등이 참석하였다.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은 “이제 지방은 소외를 넘어 이어 “지방소멸을 넘어 붕괴 위기에 놓인 지방과 농산 존폐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 발표 어촌에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 하는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전남·경북도당 공통공약 고 덧붙였다. 은 농어업과 농산어촌의 공익적•다원적 가치를 존중 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가능한 농산어촌 발전에 기여 한편, 2020년 5월 기준 전국 시군구 228개 중 105개 할 것이며 특히 농산어촌 기본소득은 농어민은 물론, (46%)가 소멸위험지역이고 이 중 97곳(92.4%)가 비 온 국민 기본소득의 마중물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수도권인 만큼, 이처럼 지역이 소멸위기 상황에 직면 신정훈 전남도당위원장은 “전국 17개 시·도중 전남과 하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는 갈수록 심화되고 경북이 인구감소지역 1·2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 있는 실정이다. 다”고 말하면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가 닥쳐오 고 있는 농산어촌의 절박한 현실을 고려할 때, 농어민 을 넘어 농산어촌 주민 전체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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