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더불어민주당 경북 당원동지 여러분 반갑습 니다. 경북도당위원장 이영수입니다.
당원중심 정권교체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당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절실하고 또 보장하겠습니다. 경북에서 지지율 5% 올려 정권교체의 선봉장이 됩시다.
247,077표 무도한 윤석열에게 나라를 빼앗긴 통한의 표입니다. 대구경북에서 지지율 5%만 올리면 정권을 되찾아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당이 준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 한 정권교체 전략입니다.
2026년 지방자치선거에 사활을 걸겠습니다. 경북민주당 역사상 최다 당선으로 5% 지지율을 올려 정권교체의 선봉장이 되겠습니다.
경북 때문에 지는 것이 아니라 경북 때문에 이기는 그래서 경북민주당이 더 이상 변방이 아니라 중심으로 나아가는 경북민주당의 새로운 역사를 자랑스런 당원 동지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경북민주당이 선배님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견뎠다면 이제는 뭔가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있고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아가는 경북민주당의 새로운 역 사, ‘경북민주당의 시즌2’를 자랑스런 경북민주당 당원 동지들과 함께 열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더불어민주당 경북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아가는 ‘경북민주당의 시즌2’의 주인공이 되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7월 월 21 21일(일) 일(일) 13:50 13:50~ 대구엑스코 325호 대구엑스코 325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7월 21일 대구엑스코에서 신임 이영수 경북도당위원장은 “지금까지 고생과 헌 경북도당 정기 당원대회를 개최하여 차기 도당위원장 신으로만 견뎌냈던 경북 민주당 이 이제는 기대와 희 에 이영수 영천청도지역위원장을 선출했다.
망으로, 변방에서 중심으로 나가는 경북 민주당의 시 즌 2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경북도당위원장 선거에는 기호1번 이영수(현 영 천청도지역위원장)후보, 기호2번 김위한(전 경북도당 당선자는 1974년 영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농대를 졸 위원장 직무대행)후보, 기호3번 양재영(현 경산시의 업하고 2008년부터 고향 영천에서 복숭아 농사를 지 원)후보, 기호4번 이정훈(전 경북도당 기획조정국장) 으며 서울대 출신 이장 3선,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국 후보, 기호5번 정용채(전 경북도당 부위원장)후보 등 장으로 활동하다 제20대 대선 직전 민주당에 '인재영 모두 5명이 출마했다.
입'되어 제8대 지방선거 당시 경북도의원 출마, 제22 대 국회의원에 출마한바 있으며 현재 중앙당 대변인 경북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월 18일부터 20 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까지 3일간 권리당원 온라인, ARS투표를 진행한 바 있으며 전국대의원 20%, 권리당원 80% 반영하 여 선호투표 방식으로 당선자를 가린 이날 개편대회 에서 기호1번 이영수 후보가 권리당원52.15%, 대의원 54.38%를 얻어 최종 득표율 52.6%로 더불어민주당 차기 경북도당위원장에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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