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위원장 신년인사
'원팀'의 정신으로 공동의 전선을'만들어 총선을 뚫겠습니다.
12월 04일(월) 10:00~ 경북도당 회의실 / 경북기본사회위원회
경상북도당 • 대구시당 '청년•대학생 원스톱 소통회'
12월 07일(목) 11:00~ 영남대 경산캠퍼스 정문 / 경상북도당 청년위원회
'2023 대한민국 민주주의 어떤 정당이 필요한가?'
12월 10일(일) 14:00~ 구미코 / 경북도당 교육연수위원회
경상북도당 '2023 정치아카데미'
12월 14일(목)~ 15일(금) 12:00~ 12:00~ 대구 엑스코 315호 / 경상북도 당
경북 여성 "홍범도를 만나다"
[고령] 12월 6일(수) 19:00~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 [청도] 12월 9일(토) 16:30~ 커피전문점 포즈
사랑하고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숨 가쁘게 달려온 2023년이 지고 2024년이 밝았습니다. 2023년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기 참 어 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빌미로 역사를 뒤틀더
니 균형감각을 상실한 외교로 국가경제를 위 기에 빠뜨리고 집권 1년을 넘긴 시점부터는 노 동, 문화, 교육,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대한민 국이 빠르게 침몰하고 있다는 위기감을 갖게 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촛불로 거리를 밝히며 무도한 정권과의 싸움에 헌신적으로 나서주 신 당원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 총선은 총체적인 난국에 빠진 윤석열 정 부의 국정운영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또한 수십 년 간 지역을 맡겼으나 어느 것 하나 제대 로 책임지지 못한 국민의힘 정치인들에 대한 심판 선거입니다. 총선에서 단 한 번도 의석을 만들지 못했지만 경북민주당은 매번 선거에서 조금씩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2024년 선거는 더 큰 성장과 결실을 맺는 선거가 되도록 뛰어야겠습니다. 경북민주당의 목소리를 내고 가능성을 보여 주는 선거. 2018년 지방선거에서 보여주었던 지지자들을 다시 한 번 민주당 지지로 불러내 고 경북 전역에 자신감과 가능성을 키우는 계 기가 되는 선거. 그래서 이후 치러질 26년 지방선거와 27년 대 선을 우리 힘으로 이기는 선거로 만들어야 합 니다.
그러기 위한 도당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찾고 방법을 만들겠습니다. 각자 살아남기 위한 선 거가 아니라 ‘원팀’의 정신으로 공동의 전선을 만들어 총선을 뚫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이 모든 과정이 결국은 당원 동지들의 단합된 힘으로 가능합니다. 실의를 딛고 다시 일어나 경북민주당의 새로운 역사를 쓰는 2024년을 함께 만듭시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위원장 임미애
12 월 04 일(월) 10:00 ~ 경북도당 회의실
더불어민주당 경북기본사회위원회(위원장 강부송)는 강부송 기본사회위원장은 “농업지역이 갖고 있는 한 4일 경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계와 지역민들의 삶에 기반한 기본사회 활동을 펼쳐 활동에 돌입했다.
나가겠다”며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 록 지역 의제발굴과 조례제정 등 세부 실천전략을 수 이날 발대식에는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강 립하겠다”고 밝혔다. 부송 경북기본사회위원장과 부위원장단, 김기현 정책 단장과 정책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과 한편, 기본사회위원회는 올해 2월 이재명 대표가 기 함께 강남훈 기본사회 정책단장의 특강 시간을 가졌 본사회 구상을 밝히고 이를 뒷받침하고자 당대표 직 다 우원식 중앙당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영상 을 통해 “기본사회위원회가 가고자 하는 방향은 민주 당의 정체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만큼 경북 기본사회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미애 도당위원장은 “기본사회라는 개념은 지난 대 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대한민국이 지향해야 할 시대 적 과제로 처음 제시했다”며 “내년 총선공간을 통해 대다수 국민과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기본사회가 얼 마나 중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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