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세계 일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무기로 글로벌 에너지 산업 최강자에 도전하겠습니다.
이완근 신성이엔지 회장
태양의 빛으로 세상을 밝힌다
신성이엔지는 태양광 업계의 살아있는 역사다. 1977년 냉동공조기 사업 으로 문을 연 ‘신성이엔지’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2007년 태양전지와 태양 광모듈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설정하고 태양광 사업에 진출했다. 당시 한국은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다. 2008년 충북 증평에 연 50㎿ 규모 국내 최대 태양전지 생산 공장을 세웠고, 자체개발한 세계 최초 고효율 태양전지는 ‘신성이엔지’가 글로벌 태양광 전문기업으로 도약 하는 발판이 됐다. ‘신성이엔지’는 냉동공조, 반도체, FPD 등 초정밀 고부가가치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 에너지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저소음, 무 진동, 고효율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반도체 클린룸 장비 ‘FFU(Fan Filter Unit)’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할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했다. 2005년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FFU’는 2017년 7월 기준 누적 생산량 150만대 를 기록했다. 단연 눈에 띄는 부문은 Solar사업이다. 태양광 업계 1세대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태양전지와 모듈, 에너지 저장장치(ESS)와 태양광 모듈을 결합한 초소형 태양광발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관련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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