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진동소음 전문연구소인 ‘NVH코리아’ 중앙연구소 무향실
지속적인 NVH 부문 소재 혁신과 수직계열화를 통해 글로벌 NVH 시스템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구자겸 회장
글로벌 NVH 시스템 선도기업
차는 공간의 점과 점을 잇는다. 이동은 가장 큰 목적이지만 전부일 수는 없 다. 사람이 타고 움직이기에 그렇다.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편을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만 대개는 안락한 쪽을 좋아한다. 뭉게구름 배경으로 거친 논둑 길을 덜컹대며 달리는 모습은 보기에만 좋다. 시끄럽고 불안정한 자동차는 적토마처럼 미끈하고 빨라도 선택받지 못한다. 소음, 진동, 불쾌감으로 번 역되는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부품 시장이 성장한 까닭이다. ‘NVH코리아’는 관련 분야 국내 최고의 중견기업이다. 90년대 말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한 눈 맑은 공학도의 꿈에서 시작했다. 호연지기랄까, 이름부터 국내 최고를 겨냥했다. 연매출 6,219억 원, 직원 408명의 중견기업 으로 올라선 2018년, ‘코리아’ 대신 ‘글로벌’을 붙이라는 업계의 인사는 진실 에 훨씬 가깝다. 2002년부터 11년 연속 국가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에 선정됐다. 10년 이상 연속 조건을 충족해 2013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 액됐다. ‘NVH 시스템 및 헤드라이너 모듈’ 부문 국내 1위다. 확보한 산업재 산권만 140개가 넘는데, 연구 인력이 전체 직원의 40% 이상이니 당연한 일 인지도 모른다. 2000년 한국수출입은행의 ‘한국형 히든 챔피언’, 2011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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