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공간이 아닌 즐거운 생활 공간’으로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 사무환경 전문 컨설팅을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겠습니다.
이종태 회장
Office we love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라지만, 사람이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 는 처칠의 말은 상식에 가깝다. 우리에게 좀 더 익숙한 맹모삼천지교의 고 사故事도 같은 뜻을 전한다. 공간은 시간과 더불어 근원적인 존재 양식을 결정짓는다. 수많은 공간 속에서 사람이 만나고, 시간의 흐름을 따라 헤아 릴 수 없는 이야기가 태어난다. 기하학적 개념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역사 와 전통, 창조와 혁명, 과거와 미래가 무심하게 누적된 공간의 안과 밖에서 마침내 사람이 살아간다. 아프리카 사막에서 문득 손에 쥔 작은 조약돌에 인류의 어머니 이브의 온기를 느낀다. 상식이지만, 엄청난 사태다. 인류는 노동을 쌓아 문명을 이뤘다. 가족과 마을을 먹이고, 지역과 나라 를 건설한 노동은 삶의 근본이다. 효율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노력은 필연 적으로 공간의 합리화를 이끌었다. 주먹도끼를 움켜쥐고 매머드를 쫓던 인 류는 이제 빠르게 명멸하는 픽셀을 따라 마우스를 흔든다. 초원이 사무실로 바뀌었을 뿐 사람들이 만나 공간을 채우고 일을 엮어내는 원리는 여전하다.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는 현대인에게 사무실은 단순히 ‘일터’가 아니다. 개인과 조직, 사람과 일을 연결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이자 동료들의 공동체를 지탱하는 터전이다. 기업 문화의 거울이자 성과의 시금석으로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퍼시스’의 ‘인에이블(enAble)&인라이트(enLite)’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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