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nith Business Elite, 최고의 업무를 제공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품은 ‘제니엘’은 연매출 4,160억 원, 직원 수 1만 1,000명의 아웃소싱 부문 대한민국 대표 중견기업이다
인재 매칭과 인력 공급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글로벌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가겠습니다.
박인주 회장
The Best Partner for Your Success
언제부터였을까, 사람에 대한 믿음을 깊이 품었다. 수많은 사람이 각자의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세상이라면 아름답고 풍요로울 것이라 확 신했다. 사회에 첫 발을 디딜 때, 청년의 꿈은 그래서 컸다. 인사 업무를 자 청해 사람과 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탐구를 시작했다. 업무와 별개로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인재 양성과 활용의 효과적인 방안 을 끊임없이 모색했다.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 여부는 유휴 노동력 활용 에 달려 있다’라는 해외 석학의 진단은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여전히 조 금은 생경한 아웃소싱 산업의 가능성이 숙고의 시공간에 초연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박인주 ‘제니엘’ 회장 이야기다. 1996년 설립된 아웃소싱 전문기업 ‘제니엘’은 IMF의 한파를 단기필마로 돌파하며 성장 가도를 달렸다. 2002년 상공의 날 대통령표창을 시작으로 2007년 동탑산업훈장, 2013년 은탑산업훈장 등을 수장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인정받았다. ‘제니엘’의 사명은 ‘Zenith Business Elite’, ‘최고의 업무를 제공하는 사람 들’이라는 뜻이다.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CI는 미 래지향적 기업가정신을 표현한다. ‘제니엘’을 포함한 아웃소싱 열한 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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