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틔움’은 생애주기 속 복지의 빈틈을 채우기 위해 롯데지주와 구세군, 그리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입니다. 농어촌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마음의 안정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생명 틔움 키트’와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삶의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부부들에게 작은 응원을 전하고자 손편지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 누군가의 진심이 담긴 편지가, 오늘을 살아가는 부부에게 작지만 깊은 울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차 례
생명 ‘틔움’ 손편지북 <부모가 부모에게> 발행일 2025년 3월 28일 기획 구세군 디자인 리틀바이리틀 일러스트 Ateller Margie
엄마가 된다는 축복 새로운 가정을 시작하는 아들아!
당신만의 기적을 만날 거예요
예비 엄마 아빠 파이팅!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새로운 생명을 품은 당신에게
6개월 차 초보 아빠의 편지 실수해도 괜찮아! 우리 아이의 첫걸음을 지켜보던 날 완벽한 부모가 아닌 행복한 부모
아이만큼 나 자신도 아껴 주세요
사랑으로 완성되는 가족
Dear. 부모가 되는 우리 아이에게
Dear. 기적을 기다리는 난임 부부에게
Dear. 새 생명을 맞이할 부부에게
‘부모’라는 세계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사랑하는 아기를 만나는 열 달의 기다림
Dear. 육아를 시작한 엄마 아빠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해요
Dear. 새롭게 하나 된 입양 가족에게
Dear. 부모가 되는 우리 아이에게
곧 엄마가 되는 내 딸아! 작은 생명으로 태어나 한 걸음 세상으로 나아가던 너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네가 엄마가 되는구나.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렀고 실수도 많았고 두려움도 있었어. 지난 세월을 돌아보니 엄마였기에 인내와 용기가 있었던 것 같아. 세상에 태어나 나를 엄마라고 불러주는 너는 엄마의 보물이자 우리 가족의 희망이었단다.
즐거움을 얻을 거야. 자식을 키우며 마음 한편에 넣어두고 실천해 봐. 하나, 아이를 믿어 주고 둘, 언제나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셋, 늘 인정해 주자. 너의 가정이 은혜로 가득하길 기도할게.
From.
이제 너도 하루하루 기쁨을 주는 자식을 키우며 너의 가정에 축복이 되는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