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의 2024년 10월호 소식지다. 116년의 역사를 가진 구세군의 사명과 활동, 영적 나눔을 다룬다. 기독교 구호단체로서의 구세군의 사회적 역할과 신앙을 전하는 매거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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