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연지야
"눈먼 거북과 나무판자는 서로 어긋났다가도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이 죽은 다음 다시 사람의 몸을 받고 태어나는 것도 그와 같다. 탐욕의 바다에 표류하다가 잠깐이나마 사람의 몸을 받는 것은 눈먼 거북이 나무판자의 구멍을 만나는 것보다 더 어렵다."
밥은 빌어 먹을수 있어도 깨달음은 빌어쓸수 없다
꽃비 내리는 날
초 판 2020년5월30일 두번째 2020년7월30일 저 자 원각스님 발행인 蓮智 김진순 발행처 도서출판 연지야
인 쇄 신동아인쇄기획 등 록 제508-2020-00005호 주 소 구미시 구미대로 32길 5-2 전 화 054-464-3500
정 가 15,000원 ISBN 979-11-970654-0-8 잘못된 책은 교환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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