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1·2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의정보고서
골목마다 스며있는 주민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이 저에게는 가장 큰 정책이자 법안이었습니다. 여러분 께서 보내주신 믿음 덕분에 도의회 부의장을 거쳐, 용담을 대표하는 3선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용담은 변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 청년이 꿈꾸는 미래,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일에 저의 모든 경험과 열정을 쏟겠습니다.
주민의 곁에서 듣고, 의회에서 해결하고, 다시 현장 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늘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올림
우리 아이들의 등교길 아침 교통 봉사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마을 곳곳에서 청년의 꿈과 어르신의 말씀을 경청하며 현장을 다녔습니다.
더 나은 주민들의 삶을 위해 끝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김황국은
들었습니다
정당보다 ‘도민’이 먼저입니다 국민의힘 도의원, 제주4·3 공식 사과 중앙 정치권의 제주4·3 폄훼 발언과 비상 계 1년전, 온 국민에게 큰 충격과 실망을 안겨 엄으로 도민들이 상처받았을 때, 당의 눈치 드린 비상계엄은 분명히 절차적 하자와 위 를 보지 않고 가장 먼저 사과했습니다. 제주 법한 행위였습니다. 4·3의 완전한 해결과 도민 통합을 위해서라 작은 지방정치를 하는 의원이며 당원으로 면, 김황국은 언 제나 도민의 편 에 서겠습니다.
제주4·3의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 한 활동으로 제주4·3희 생자유족회에서 수여 받은 감사패
김황국은
해결했습니다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12·3 비상 계엄 공식 사과
서 도민여러분들과 경제적 피해를 입은 모 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과에는 핑계와 변명은 부적절하다고 생 각하며 참된 진실과 역사적 평가는 결국 현명한 국민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노력과 성과로 도민여러분 들께 실망을 신뢰로 보답드릴것을 약속합 니다.
김황국 페이스북 게시물 발췌(2025. 12. 3.)
불합리한 ‘차고지 증명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제’ 조례 개정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차고지증명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제주특별자치도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집 앞에 차 세울 곳도 없는데, 차를 사지 말라는 겁니까?” 골목에서 만난 주민들의 하소연을 흘려듣지 않았습니다.”
주차난이 심각한 원도심 현실을 외면한 차고지 증명제,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제도 개선,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로, 불합리한 제도를 고치고 주민의 부담을 확 줄였습니다.
김황국이
살폈습니다
제주 청년 정책의 ‘첫 단추’, 김황국이 제대로 끼웠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청년 기본 조례」 대표 발의 및 제정 단발성 지원이 아닌, 체계적인 청년 지원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참여 보장 :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청년 정책 결정 과정’ 참여 보장 권리 보호 :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청년의 권익 증진 명문화 자립 지원 : 주거 안정(전세 대출 이자 지원 등), 능력 개발, 채무 경감 등 실질적 지원 근거 마련 책임 강화 : 도지사가 5년마다 청년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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