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1·2동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의정보고서
골목마다 스며있는 주민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이 저에게는 가장 큰 정책이자 법안이었습니다. 여러분 께서 보내주신 믿음 덕분에 도의회 부의장을 거쳐, 용담을 대표하는 3선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제 용담은 변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어르신이 편안한 노후, 청년이 꿈꾸는 미래, 아이들이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드는 일에 저의 모든 경험과 열정을 쏟겠습니다.
주민의 곁에서 듣고, 의회에서 해결하고, 다시 현장 으로 달려가겠습니다. 늘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올림
마을 곳곳에서 청년의 꿈과 어르신의 말씀을 경청하며 현장을 다녔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등교길 아침 교통 봉사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더 나은 주민들의 삶을 위해 끝까지 꼼꼼하게 챙겼습니다.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