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이음 23호(2022년 2월)는 겨울의 자연과 삶에 대한 성찰을 담은 소식지다. 시인들의 시와 에세이를 통해 겨울 한복판에서 찾아볼 수 있는 희망과 아침의 설움, 농사에 대한 성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